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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 칠장주(七將酒) - 술가게닷컴(sulg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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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개

 

칠장주(七將酒)의 유래

 

백제시대 칠갑산 7부능선에 자리잡은 도림사지 3000평 부지에 사관학교가 있어 백제시대 군사 양성소(지금의 육군 사관학교)가 있었고 훈련과정에 다치거나 부러졌을 때 7가지 약제를 넣은 독한 술로 혈액순환을 도와 치유의 목적을 둔 술이 칠장주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신라의 통일과정과, 몽고침략, 임진왜란 의 침략 과정에 여러번의 화재로 인한 도림사지가 전소되어 주춧돌만 남겨져 있습니다.

 

모든 문헌과 자료의 소실로 인하여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었지만 백제시대 자료를 기초한 술 제조 과정에 비법들을 모아 실행에 옮겨 가고 있습니다.

 

칠장주(七將酒)는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백제시대 칠갑산의 근처를 지휘하던 7명의 장수들이 훈련중 마셨다는 유래로 일곱[칠](七), 장수[장](將), 술[주](酒)로 이름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영문명으로는 불리는 발음대로 Chilljangju 로 쓰입니다.

 

 

 

칠장주(七將酒)의 탄생 배경

 

칠장주의 최초 개발자 이영채씨는 서울에서 소주 맥주 도매 사업의 인연으로 전통주에 관심이 많아 조껍데기란 상품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전통주를 만드는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계기로 물 맑은 칠갑산 자락에 장평면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전통 항아리 몇 개로 술을 배우게 되었으며, 처음에는 막걸리 만드는 것도 많은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술이 아니면 성공하지 못함을 깨닫고 술 만드는 비법에 빠져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12년이라는 시간과 싸워 2011년 완전한 칠장주를 완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칠장주(七將酒)의 일반적 특징

 

백제시대 상류사회와 백제궁에 술의 비법이 들어 있는 칠장주의 복원 과정에 동동주식의 낮은 도스로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전통주로 개발하여 현대인의 입맛은 단양주보다는 복합주가 맞다고 생각하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칠장주는 청정지역인 청양군의 칠갑산 자락의 장평면의 맑은물과 순수 국내산 7가지 재료인 찹쌀, 백미, 보리, 우리밀, 구기자, 맥문동, 알밤을 증자하여 밑술과 함께 담금하고 4~5일 숙성하여 걸러 만들어 냈습니다.

 

제조중에 복발효 하여 원액 그대로를 담아 막걸리 특유의 누룩냄새를 제거하고 스파클링 효과의 극대화로 숙취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것이 장점이며 남성 고객층 못지않게 여성분들에도 자신있게 권해드리고 싶은 전통주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9년 현재까지 특허2건을 등록 하였으며 1건은 출원 중에 있어 칠장주만의 특이성을 가진 전통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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